수술 후 몸 속에 의료용 거즈?…"의료과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27 19:26

제주도내 모 종합병원에서
의료과실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9월 말
모 종합병원 산부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A 씨는
복부에서 통증이 계속돼
최근 개인병원을 찾아간 결과
몸 속에서 의료용 거즈 2m가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병원측은
일부 과실을 인정하고
피해자 사과와 원만한 합의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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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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