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본격 출하, 높은 가격대 유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1.29 17:34

2017년산 노지감귤이 본격 출하되는 가운데
비교적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전국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감귤경락가격은
10킬로그램에 1만 5천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6% 올랐습니다.

특히 일부 도매시장에서는 1만 6천원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수확기를 맞아 좋은 날씨를 보이면서
착색이 좋고 당도도 높아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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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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