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해상서 부산선적 선원 실종…해경 수색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29 18:29

오늘(29일) 오전 10시10분쯤
차귀도 남서쪽 103km 부근 해상에서
부산선적 어선 선원 41살 왕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선원 왕 씨는
어선 스크류에 감긴 부유물을 제거하려
잠수복을 입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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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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