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연합, "송악산 개발 사업 중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30 17:25

다음달 1일
서귀포시 송악산 유원지에 추진중인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재심의를 앞두고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시설 용지에 들어가 있는 숙박시설 가운데
유원지 목적에 맞는 시설은 8%에 불과하다며
송악산 유원지 사업이
투자이익을 노린 관광숙박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송악산의 경관과 환경은 물론,
역사와 문화까지 훼손하는 사업은
승인돼선 안 된다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