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예상생산량 41만톤, 역대 최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2.01 11:32

제주도 감귤관측조사위원회와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역대 최저치인 41만톤 내외로 관측됐습니다.

나무당 평균 열매수가 570개로
최근 5년간 평균의 27%에 머물렀고
지난해에 비해서도 200개 이상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열매 한개당 무게는 86그램으로
최근 5년간 평균보다 무거워
상대적으로 대과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당도는 9.7브릭스로 평년과 같고
산함량은 평년보다 다소 낮아
전반적으로 품질은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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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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