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연대회의 "선심성 예산 편성 여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01 12:09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1일),
제주도의 내년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공무원과 민간단체에 대한 국외여비가 대폭 증액됐고
택시업계에 과도한 지원 예산,
특정 퇴직공무원 모임의
국외견학 지원 예산 등이 포함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중교통 분야에 예산 퍼주기 논란이 있는 반면
1차산업 예산 비중은 줄어
합리적이고
균형 있는 예산 편성을 위한 도의회의 철저한 심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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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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