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상승…공업제품·서비스 오름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2.01 13:01

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3.79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7% 상승했습니다.

특히 공업제품과 서비스가
각각 1.9%와 2.3% 오르며 상승세를 이끌었고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1.5% 올랐습니다.

다만 농축수산물과
신선식품지수가 내려가며 지난달에 비해 0.7%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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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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