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원산지표시 최우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02 14:25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이
원산지표시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9월부터 3달동안
전국 128개 전통시장을 조사한 결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을
원산지표시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일올레시장은
상인회가 자발적으로 정기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 점검에 나선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매일올레시장에는
농산물품질관리원장 상장과 함께
500만 원 상당의 홍보물품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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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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