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황감제 기념대회 열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02 15:02

제주 감귤과 귤피의 우수성을 알리고
역사적 가치까지 재조명하기 위한
'제1회 황금빛감귤과거 황감제 기념대회'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한의약연구원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감귤 골든벨과
베스트감귤 선발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조선 명종 때 처음 시행된 황감제는
매년 감귤과 귤피가 임금에게 진상됐을 때,
성균관 유생들을 모아놓고 감귤을 나누어준 뒤 치렀던
특별 과거시험입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