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강사윤,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02 15:35

강사윤 제주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세계 유수의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 2018년판에 등재됐습니다.

제주대병원에 따르면
강 교수는
신경근육질환과 척수질환 분야에서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던 공적을 인정받으며 인명사전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는
미국인명정보기관 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손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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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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