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심비디움 20만대 일본 수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2.04 11:00

제주에서 생산된 양란 심비디움이 일본 수출길에 오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내일(5일) 첫 선적을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올해산 심비디움 20만대,
100만달러어치를 일본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수출물량은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것입니다.

농업기술원은
현재 일본에 한정돼 있는 심비디움 수출을
호주 등 여러나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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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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