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청소년들에게 에이즈의 위험성을
쉽게 알려주는 내용을 담은 뮤지컬 공연이 열립니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제주도지회는
오늘(4일) 제주중앙여고와 제주제일고를 시작으로
내일(5일)은 탐라중과 오현고 등에서
청소년 에이즈예방 뮤지컬을 공연합니다.
이번 뮤지컬은 에이즈 예방과 감염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에이즈 신규환자 가운데
10대와 20대 감염률은 3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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