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당 쇼크 증상 호소 50대 선원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2.05 09:54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서귀포 남동쪽 109k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인 55살 배 모 씨가 저혈당 쇼크 증세를 보여
경비함정을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배 씨는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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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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