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해상에서
가리비 양식이 적합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해양수산연구원은
통영지역에서 양식되는 해만가리비를 추자해역에서 시험 양식한 결과 5개월 만에
상품크기인 7cm 이상으로 성장해 경제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추자 해상이 조류 영향으로 수온 변화가 적고 먹이도 풍부해
가리비 양식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산업화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웹하드에 사진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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