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훔친 불법체류 중국인 2명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05 11:41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4일) 오전 10시30분쯤
서귀포시 중문 어촌계 식당 앞에 놓여진
시가 15만 원 상당의 소라 10kg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44살 류 모 씨와
또 다른 중국인 34살 왕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3년 전쯤 관광비자를 통해
제주로 들어온 뒤
불법체류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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