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직접 운영하는 시티투어 전기버스가
오는 11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11일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 35분까지
전기저상버스 3대를 투입해
원도심을 운행하는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회 탑승요금은
공영버스와 마찬가지로
현금 1천200원, 카드는 1천 150원 입니다.
서귀포시 전기시티투어버스는
서귀포 오일시장을 출발해
매일올레시장과 아랑조을거리,
이중섭거리, 정방폭포 등을 경유해
다시 오일시장으로 도착하게 됩니다.
<자료화면 + 시티투어버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