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숙 기리는 모임', 아프리카 최초 여고 설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06 11:07

제주도 초대교육감 지낸
고 최정숙 선생을 기리는 모임이
아프리카 최초의 국립 여자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합니다.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과 한국희망재단은
아프리카 부룬디공화국 부반자주에
'부룬디 최정숙여자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는 부룬디 최정숙여자고등학교는
아프리카 전역에서
2백여명의 여학생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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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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