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제주도내 특성화고등학교와
일반고 특성학과 입학 경쟁률이 1.14대 1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특성화고와 일반고 특성화과 입학원서를 접수한 결과
9개 학교 1천120명 모집에
1천27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4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2 대 1을 웃도는 겁니다.
영주고등학교가 1.7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한국뷰티고와 한림공고, 제주중앙고, 제주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특성화고 합격자 발표는
내일(7일)까지 학교별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후기 일반고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