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기물 파손·행패 등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06 13:05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0시쯤 제주시 이도동 노상에서
공중전화 부스 3곳을 파손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다쳤다며 119에 허위신고 할 뿐 아니라
지구대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49살 김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이미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수감생활을 하다
출소한지 4개월만에 또 다시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