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원 도정 前 비서실장 관련 내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06 17:35

경찰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도 전 비서실장의
제3자 금품수수의 의혹과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과 관련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원희룡 도정의 전 비서실장이 관계된
의혹과 관련해
다음주 초쯤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당초 뇌물을 받았다는 조 모씨를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의혹이 불거지자
더불어민주당과 바른정당 등
도내 정당들은 잇따라 논평을 통해
사정당국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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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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