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가
국토부가 제안한 입지 타당성 재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 동시 발주 제안을 조건부로 수용했습니다.
반대위는 성명을 통해
수용 조건으로
타당성 재조사 용역에 지역주민 추천 인사가
공동으로 연구에 참여해야 하며
관광과 환경 수요능력을 감안한
항공 정책 분야까지 조사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도민 5백명으로 구성된 검토위원회에
조사 결과에 대한 최종 판단을 맡기고
그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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