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지 낙찰가율 60%대로 하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2.08 10:58

지난달 제주지방법원 토지경매 평균 낙찰가율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제주지역 토지 낙찰가율이 60%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12년 2월 이후 처음입니다.

주거시설 평균 낙찰가율은 128.7%를 기록했지만,
낙찰건수가 7건에 불과했습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된 가격으로
100%보다 낮으면 감정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것을 뜻합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