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40대 선원 실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2.08 16:57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 남서쪽 101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여수선적 어선 선원인
47살 강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는 한편,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