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해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면서
1등급 커트라인 표준점수가
영역별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국어 1등급 커트라인 표준점수는 128점으로
2017학년도 130점보다 2점 떨어졌습니다.
수학 가형의 1등급 커트라인도 123점으로
지난해 124점보다 1점,
수학 나형도 지난해 131점에서 올해 129점으로 2점 떨어졌습니다.
올해 절대평가로 전환된
영어 영역의 영역별 1등급 비율은 10%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수험생 성적표는 내일(12일) 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