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에 감긴 어망 제거하던 50대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12 19:24

오늘 오후 4시30분쯤
제주시 추자면 남쪽 3km 부근 해상에서
레저용 요트 스크류에 감긴 어망을 제거하기 위해
물에 들어갔던 57살 김 모씨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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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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