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결식우려 아동 6천명 넘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13 11:33

이번 겨울방학 기간에
끼니를 제때 챙기지 못할 것으로 우려되는 아동이
6천명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가정 등
보호자의 식사 제공이 어려워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을 조사한 결과
모두 6천 349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80명은
아침과 저녁식사까지도
급식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 행정시는 이들 아동에게
사회복지관 등을 통해
부식과 밑반찬을 배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