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자치경찰단이
중산간 일대 산림을 대규모로 훼손해 야적장을 조성하고
폐기물을 불법 소각 처리한
모 가설산업 대표인 51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애월읍 소재 본인 소유의 임야 9천600여㎡를
무단 훼손해 야적장으로 사용하고
183톤 상당의 폐목재를 불법 소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 씨는 이런 방식으로
현재까지 1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진 여러장>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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