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장애인 정책 발언 줄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14 17:02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지난해 7월부터 1년여 동안
도의회 의정 모니터링을 한 결과
올해 장애인 정책 관련 발언이 전체 132건에 불과해
지난해 211건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도의회가 다룬 장애인 정책이
단순 복지보다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를 보장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 것은 긍정적인 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이들은
올해 장애인 정책 최우수 도의원에 유진의 의원을,
우수 도의원에는 김희현 의원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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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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