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KCTV가 보도했던
50대 여성 개물림 사고와 관련해
개주인이 입건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밤 11시 30분 쯤
제주시 오라동 오라초등학교 인근 클린하우스 앞에서
52살 양 모 여인이 개에 물린 사고와 관련해
개주인 54살 A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기소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으로
양 여인은 양쪽 팔과 다리를 물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