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화물선 충돌, 4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14 18:21

어젯밤(13일) 서귀포시 성산항 인근 해상에서 발생했던
어선 303 창남호와
모래운반선의 충돌 사고와 관련해
어선 선장 51살 서 모씨와
모래운반선의 운항담당 선원 등 모두 4명이
업무상과실선박침몰 혐의로 해경에 입건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이번 사고가
양쪽 선박의 운항담당자들이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견시의무를 다하지 않으며 발생했다고 판단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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