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다친 중국인 선원 헬기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2.15 09:58

오늘 새벽 4시 10분 쭘
서귀포시 남동쪽 79km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중국 온령선적 선원 59살 중국인 우 모 씨가
작업을 하던중 벽에 부딪히며 허리를 다쳐
해경 헬기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우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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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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