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안내와 불편신고를 원스톱 지원하는
제주관광정보센터가 오늘(15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관광정보센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한국어와 중국어, 일본어, 영어 전화 안내와 모바일 활용 안내, 자치경찰 현장출동 서비스 등을 제공합니다.
특히 관광객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주변 관광지와 교통 등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 제주관광 종합 플랫폼 '비짓제주'와 연계해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채팅안내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