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조업 중국어선 2척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15 12:49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은
어제(14일) 오후 5시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104km 부근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혐의로 중국 어선 2척을
적발해 제주항으로 나포했습니다.

어업관리단에 따르면
이들 중국어선은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해
어린물고기까지 싹쓸이하는 조업을
일삼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남해어업관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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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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