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입 원서 마감…평준화 일반고 67명 탈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15 13:42

2018학년도 일반고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에서 67명이 탈락할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어제(14일) 일반고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준화지역 일반고의 경우 2천607명 정원에 2천674명이 지원해
67명이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96명 초과한 것보다 다소 줄어든 것입니다.

평준화지역 일반고 중 1지망 지원이 가장 많은 남학교는
오현고, 여학교는 중앙여고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평준화지역 고입 선발고사는 오는 22일 제일고와 오현고 등
4개 고사장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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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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