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분뇨 무단배출로
지탄을 받고 있는 양돈업계가
10억원 규모로 환경보전기금을 조성합니다.
제주양돈산업발전협의회는
환경보전기금 운용위원회를 발족하고
오는 2019년까지 10억 원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보전기금은
자연환경 보전사업과 환경교육,
환경보전대책 수립 활동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됩니다.
운용위원회는 내년 2월 중으로
환경보전기금 지원 사업 분야와 기준 등을 담은
세부계획을 공고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