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신라가 맞붙은 제주국제공항 새 면세점 사업자가
오는 20일 결정됩니다.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는 모레(19일)부터 1박 2일동안 제주공항과 서울 시내면세점 등에 대한
업체별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심사 결과는 오는 20일 오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입찰은 제주공항 면세점을 운영하던 한화갤러리아가
사업권을 조기 반납하면서 이뤄졌으며,
롯데와 신라가 최종 후보로 남았습니다.
특히 이번 특허심사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특허심사위원회 심사위원이 심사를 맡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