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섬 관광 개발을 위한
섬관광정책포럼 국제정책 세미나가 오늘(18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섬관광정책포럼 회원지역 실무자와 관광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과 정책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세계지속가능관광위원회 랜디 더반드는 기조강연을 통해
이익의 극대화와 부정적인 영향의 최소화를 위해서는
장기체류와 소비력 향상을 갖춘 질적 관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참석자들은
제주와 일본 오키나와, 말레이시아 페낭, 태국 푸켓 등
회원지역 우수정책사례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