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경무관, 김영옥·오인구 총경 승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18 17:28

인사소식입니다.

경찰청은 경무관 승진 예정자 14명과
총경 승진 예정자 86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명단에 따르면
제주출신 고기철 경기남부청 형사과장이
경무관 승진 예정자로 결정됐습니다.

이와 함께
김영옥 제주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계장과
오인구 정보3계장은
동시에 총경 승진자로 결정됐습니다.

제주에서 이처럼 총경 승진자가
한꺼번에 2명 배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김영옥 계장은 제주 최초의
여성 총경으로 기록되게 됐습니다.

<사진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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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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