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생산 월동무 시장격리 사업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2.19 10:35

과잉생산된 월동무를 시장에서 격리하는 사업이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산 월동무 수급안정대책으로
가을무 70ha를 시장격리한데 이어
제주도 자체적으로
230ha 규모에 대해 시장격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격리 사업 신청 물량 증가로
정부의 생산안정제 사업이 추가로 추진되면서
전체 시장격리 물량은 700ha로 늘었습니다.

농협은 이달 말까지 산지폐기를 마무리하고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 63ha에 대해 추가로 조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