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오는 23일
검인정 역사교과서의 4.3집필기준안 공개 발표회를 갖습니다.
발표회에서는
현행 역사교과서의 4.3 왜곡과
축소 문제를 분석한 결과,
집필기준 시안 등이 공개됩니다.
도교육청은 토론회 등 여론 수렴을 거쳐
교육부와 교육과정개발위원회,
교과서 집필진에게 4.3 집필기준안을 전달할 방침입니다.
한편 역사과 교육과정은
내년 1월 확정 고시돼
2020년 3월 신간 교과서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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