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기간제 근로자 무기계약직 전환 촉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22 11:56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도내 기간제 노동자들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22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정부 방침에도 제주도는 7월 20일 이후 채용된 기간제 노동자를
정규직 전환심의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재심의를 통해 기간제 근로자들의 해고를 멈추고,
정부 방침에 따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