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사장에서 50대 인부 추락,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2.22 17:00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제주시 삼양 1동 다가구주택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58살 이 모 씨가
4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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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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