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지역 경제성장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소득 조사결과에 따르면
제주지역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6.9%로
전국 평균 성장률 2.8% 보다 4.1% 포인트
높았습니다.
교육과 사업서비스업은
각각 1.4% 씩 감소했지만,
건설업은 21.5%, 도소매업은 10.8% 증가하면서
경제성장률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2천 734만 원으로
전국 평균 3천 192만원보다 4백만 원 이상 적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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