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문화캠페인 '노란리본 운동' 전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23 13:36

개물림 사고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하라는 의미의 노란리본을 반려동물에 메달아주는 캠페인이 전개됐습니다.

제주대 수의과학연구소는 최근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대학 수의과대학 유기동물자원봉사 동아리와 함께 ‘노란리본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노란리본 운동은 2012년 캐나다에서 시작돼 지금은
세계 약 50여개국에서 진행중인 반려동물 예절문화 캠페인 중 하나로
충분히 훈련을 받지 않은 개에 노란리본을 달아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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