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임대용 입지에 입주하는
소규모 문화산업 또는 정보통신업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투자기업 임차료와
시설장비 구입비 등을 지원합니다.
또 입주 기업 실정에 맞게
상시 고용인원 기준도
당초 30명에서 10명 이상으로 완화했습니다.
올해는 6개 기업이
250여 명 고용, 245억 원 투자를 내용으로
제주도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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