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홍동 주민, "녹지국제병원 조속히 승인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26 10:55

서귀포시 동홍동 주민들이
제주특별자치도에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의 조속한 개원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토지 수용 당시 약속했던 헬스케어타운은 온데간데 없고
국제병원 조차 수개월째 허가를 받지 못하면서
지역경제는 물론
병원에 채용된 주민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지사는
일부 반대 단체의 소모적 논쟁에 휘둘리지 말고
법과 원칙에 따라
조속히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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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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