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근로자 무기계약직 전환돼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26 16:04

도내 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가 기간제 근로자 548명을
정규직 전환하겠다고 했지만
여기서 제외된 환경미화원과 주정차 단속원 등
1천여 명은 되레 대량 해고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제주도정이 재심의를 통해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전부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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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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