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제주, "정규직 전환 재심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27 18:08

제주도정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도내 노동단체가 나서
정규직 전환 전면 재심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최근 제주도정의 정규직 전환 방침은
부실심의에 이은 말뿐인 정책이라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해고 철회는 물론,
정규직전환을 심의를 다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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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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