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안녕을 기원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용고타고 행사가
오는 31일 밤 제주시청 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날 행사는 밤 10시부터
민속보존회 길트기 행사를 시작으로
레이져 쇼와 소프라노 강혜명의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용고타고는
각계각층 시민과 단체장 등
미리 선정된 50명에 이어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와함께 이도2동 새마을부녀회가
시민들에게 새해맞이 떡국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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