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첫 날 한라산 '야간산행' 허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29 16:47

무술년 첫날,
한라산 야간 산행이
허용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정상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보려는
등반객들을 위해 1월 1일 0시부터
야간산행을 허용합니다.

등반로는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 두 곳으로
겨울 안전 장비를 갖춘
5명 이상이 함께 참여해야 합니다.

성산일출봉은
AI 여파로 일출제는 취소됐지만,
1월 1일 당일 일출기원제를 비롯한
해맞이 행사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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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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